아리랑부동산; 청송,영양의 부동산투자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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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인들이 주의할사항 Name: 아리랑  
요즈음 서울 부산등 대도시의 사람들이 귀농에 대하여 서두르고 있으나 크게 서두를 필요는 없다.
농지 가격은 문재인 정부 이후 약 보합세이고 귀농자 수도 많이 줄어 들었다. 그르나 대도시의 향후 경제가
불확실하고 남북한 정국이 나아질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고 도시의 어려운 생활의 개선이 난망하니 구정 전후에
문의하러 부동산 사무실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오고있다.
 
오늘 오후에는 창원에서 55 세전후의 부부가  1억5천 정도의 돈으로 집과 농지를 구입을 할려고 왔는데, 집과 농지가 있는 
귀농 터전으로는  우리부동산 매물로는 임동면 가렛재고개 동네에 1억 2천만원, 청기면 구매리 1억원, 영양 감천리 1억 2천만원.
부동면 라리 1억 3천만원등 생각나는데로 이야기를 해주고 어떤 조건을 달면 많이 싸게 할수도 있다고도 했다. 

그르나 귀농을 하는 사람은 주거도 중요하지만 생활 터전이 되는 토지가 더 중요하다. 몇번이고 경험을 했는데 2억을 가지고 귀농을 할사람은 
옳은 정신을 가진 사람은 집은 우선에 콘테이나에 살든지 판잣집에서 살던지간에 농지를 2억원어치 좋은 것을 사는게 좋다.
7년전과 4년전에  이 홈피에 글을 올렸는데 3억원의 전세를 빼서 청송에 귀농을 오는데 나는 땅을 3억원어치를 구입을 하고 주거는 콘테이나 또는
얄궂은 판자집에서 우선 살고 농사를 지어서 돈을 맹글어서 집을 지어라고 했는데 여자는 수긍을 하는데 남자는 칭구 체면에
집을 좋게 짓고 싶다고 하여 땅 280평에 집만 덩그렁 2억 5천만원을 들여서 짓고 보니 땅은 700 여평 밖에 못샀다. 

7년이 지난 지금 땅가격은 약 4~5배가 올랐고 건물값은 별볼일이 없다. 그 여자가 가끔 농협 수퍼에서 만나면 땅을 3억원어치 샀더라면 
큰 돈을 벌었을 텐데하고 후회를 하더라. 이렇게 후회를 하는 사람이 2~3명이 있다.좋은 주거시설에 살려면 대도시의 아파트에 살지 
귀농은 왜 오는지, 참 나원.

그리고 도시의 사람들이 귀농을 오면 걱정을 하는것이 동네 사람들의 텃세부리는 것이라고 하는데 요즈음은 텃세는 전혀 없다,
지방 촌놈들이 도시의 귀농인들에게 부질없이 텃세를 부리다간 얻어 맞는 수가 있으니 귀농인은 텃세를 겁낼 필요는 전혀 없다. 
지농사 지가 짓고 지꺼 지묵고 사는데 어느 촌놈이 텃세를 하며 텃세부릴 시간이 어딧노 이기야. 도시 귀농인들 중에 어리버리하고 눈깔이 
촛점도 없이 술담배나 하고 살 의지가 없어면 텃세를 당하고 동네에서 쫏껴나가야지. 청송 영양 촌놈 들은 힘달이가 없고 평생 땅만보고 
살아왔기 때문에 마음의 유도리가 없고 지꺼묵고 지살기 바빠서 터세라는 말 자체 모르니 텃세 걱정은 할필요가 없다. 

청송의 사과밭 시세는 8만원에서 15만원 정도하는데 가격의 차이는 그 토지의 위치와 접한 도로가 중요하고 그 담은 사과나무의 관리 상테이다.
진보면 소재지에서 영덕 방향의 국도에 접한  사과밭은 25만원주어도 매물이 없고 맨밭도 그 정도는 주어야 된다. 국도에서 동네로 들어가서 있는 
사과 농장은 평당에 12만원 정도하고 경사도가 약 20도정도면 10만원 안주어도 된다.그리고 요즘은 태양광 한다고 맨밭값이 좀 올랐고 2~5천평의
매물이 별로 없다. 

귀농을 맘먹고 있는 사람은 시저의 말데로 "와서 정복을 하라,(Come& Conquer)"이다. 시골은 옛날처름 죽을 곳이 아니다. 내가 가만이 보니
돈과 먹을것이 너무나 풍부하고 인심이 청송이 전국에서 재1위이고 영양은 4위 영덕은 17위 이더라. 그르나 반데로 군청과 군의회, 경찰, 검찰등
고위 공무원들의 토착비리는 아마 전국에서 예천 다음으로  많은것 같다. 청송 군청의 청렴도는 전국에서 꼴지로서 챙피 시럽다.
역대 청송군수들은 비리 혐의로 검찰 갱찰에 안불려간 사람이 없다. -- 아리랑 --  

 
 



2019·01·30 20:55 
강판사 구정 밑에 아리랑부동산 손사장님의 덕담 깊이 깊이 새겨 놓겠습니다~~~하루 빨리 귀농이 답이네요

19·02·01 10:58  

강판사 항상 좋은 소식 잘 읽고 있습니다~~ㅎ

19·02·07 22:11  

강판사 정년퇴임하면 인심좋고 공기좋은 청송군에서 농사지으면서 손사장님 심부름이나 해야 되겠슴다~~

19·02·09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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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선 지방도로접 사과밭 1150평급매 [1]  아리랑
  부동면 내룡리 사과밭 주택지 957평급매 [1]  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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