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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물물 교환이지만 ... Name: 아리랑  
우리 부동산에서 지난주에 물물교환으로 청송군 파천면 신흥리 전 1377평을
평당 15만원으로 하여 교환으로 내어 놓았다. 총액 이 2억이고 융자가 1억으로
잔가가 1억이다. 그래서 이 가격에 상당하는 물건을 교환으로 물건을 구하는거다. 

16일 저녁에 어느 절믄 여자분이 교환에 관해 처음으로 전화가 왔더라. 
무조건 교환을 하자고 하든데 어떤 물건이냐고하니 칠곡 북삼동 에 있는 20평형 아파트인데 
방2개이고 12층 중에 11층이라고 하고 국민은행에 3천만원 융자있고 보증금 1000만원에
월 20만원을 받는다고 했다. 시세는 잘 모르고 교환을 하자고 했다. 그 여자분은 이미 땅의 주소가 있으니 
위성사진과 서류를 다 확인을 했다고 했다. 그리고 나는 또 그아파트(이름이 넉자)의 동호수를 물어
위성 사진과 네이버 아파트 시세를 보니 좋은 시세가 6천만원이였다. 은행융자와 보증금을 빼면 2천만원이 
그 아파트의 잔가이다. 

서로가 실수요자 이지만 아무래도 교환거래가 안 이루어 질듯해서 좀 어렵겠다고 했다. 
그르나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는 물건은 웃돈을 좀 올려 주어야 된다. 잔가 차이가 8천만원이지만 
대충 몇천만원 이라도 웃돈을 주어야 교환이 성사가 된다. 부동산 거래가 잘 안되기 때문에 
물건끼리 차액이 많이 나더라도 웃돈을 좀 주면 거래가 잘된다. 아파트 가진 여자분은 웃돈 여력은 전혀 없다고 하더라.

물물 교환은 상대물건이 꼭 필요한 사람끼리 해야된다. 즉 실수요자끼리 해야 좋다. 땅을 팔아서 아파트를 산다든지
아파트나 건물을 팔아서 귀농이나 귀촌을 한다든지 그라는 사람들끼리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하고 
공인 중개사는 적당히 붙이고 성사를 시키는 것이다. 교환은 저울에 달듯이 금액적으로 똑같을 수는 없다.
필요한 실수요자끼리 적당히 하면 된다. 그리고 교환은 사기나 허위나 속임수는 공인 중개사가 개입을하면 절대로 있을수는 없고
서로가 시세나 물건 내용과 하자등 을 검토를 하기 때문에 교환은 가장 안심하고 좋은 거래이다. -- 아리랑 -- 

2019·08·17 07:43 
강판사 손사장님의 교환거래의 관한 해박한 설명 너무나 유익하게 잘 읽었습니다~~ㅎ

19·08·1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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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 급매 ] 진보면 고현리 완전 평지 밭 2550평 [1]  아리랑
  "청송 좋은 농지를 교환원합니다." [1]  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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