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부동산; 청송,영양의 부동산투자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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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비양심(죄를 범함)을 가진적이 있다. Name: 아리랑  
나는 이글을 10년전 2011.12. 26 에도 쓴적이 있고 또 오늘 자다가 이런 저런 생각을 하는 중에 부동산을 하면서 비양심적으로 또는 죄를 범한적이 두번이 있어서
항상 마음에 걸리고 하여 오늘 또 그당시를 회고하면서 생각이 나는 데로 전에 쓴 글을 읽고 생각나는 데로 다시 적어 본다. 두 사건다 28년전이다.
부동산을 하다보면 일거에 1억 또는 10억을 한 순간에 벌수가 있었다. 10억여를 불과 20일만에 번것은 나의 군위군 고로면 인곡동 임야 약 10만평과 내현금 웃돈 5억을 갖고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강변의 어느 모텔과의 교환 건이였다.  모텔 교환건은 별로 양심에 반하지는 않는데  다음의 사건은 내가 비양심적 이였고 또한 죄가 될듯하다.
 
약 25년전(불명확함)에 나는 10 여년 해외 생활을 하다가 귀국을하여 서울 살면서 경기도 여주에 양어장을 사서 민물고기 역돔과 송어를 양식하고 있었다.경기도 여주군 대신면 
하림리 인데 양어장은 1리마을 에서 논을 건너 개울에 접해 있었다.어느날 동네 이장과 면장이 와서 나보고 부동산을 같이 하자고 하여 마침 내가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해외에 근무당시에 2개월 휴가를 나와서 1회때 자격증을 따서 갖고 있었다. 그래서 이장과 박면장이 사무실을 차리는데 경비의 돈을 내고 자격증은 내것으로 하고 대신면 소재지에서 부동산을 차렷다. 그때의 부동산 이름이 세종공인 중개사였고 대신 농협과 바로 옆에 붙어 있었다. 나는 양어장에 많이 신경을 쓰고 이장과 면장은 물건수집과 매수인을 구하였다. 계약서는 내가 쓰고 흥정은 두 영감쟁이가 했다. 부동산을 1년쯤 하고 있을 무렵,

어느날, 아침 8시에 양어장 점검과 물관리를 하고 10시 쯤에 사무실에 가니 두 영감쟁이는 아직 나오지 아니하고 바로 전화 한통이 왔다.
 "그가 부동산 이지예"
"야, 와그라는데요?"

"어머, 경상도 사람이네요" 
"야 와그라는데요"

"아제씨요, 다른게 아니라, 땅을 좀 급하게 팔아 달라고 전화했는데요, 7년전에 우리 아제씨가(남편)내이름으로 땅을 사놓고 작년에 그만
안좋은일이 있었그덩요(사망)"
"이달 25일까지 우리 큰애 등록금을 내야되는데 큰일났는데 꼭좀 팔수 없겠능교? 팔아주기만 하면 복비는 달라카는데로 많이 주겠심더."사장님 꼭 팔아주이소,
나는 그땅이 어데있는지도 모르고요."아제씨 꼭 좀 팔아주면 은혜 꼭갑겠심더"

"그르면, 땅번지 가알카주고 얼마에 팔라 카능교?

" 등기 필증에 서류를 보니 대신면 천서리 234(?)번지이고 우리 아제씨가 그땅이 길이 없어가지고 싸게 쌌다고 그케사튼데요."여기 매매계약서에는 480 만원인데
평수는 2080 미터인데(2080 평방미터), 고마 본전만 480 만원만 받아주면 복비는 80 만원을 드릴테니 꼭 팔아 주이소."라고 애원을 하다시피했다.
그리고 그아줌마는 남편이 병으로 죽고 구의동 전철역 부근에서 식당에서 일한다고 했다. 이달 25일까지 아들 건대 등록금을 내야된다고 꼭팔아 달라고 애원하다시피 했다."꼭좀 팔아주이소 "라고 몇번이나 말을했다. 

그래서 나는 " 알았소, 그땅을 함 찾아보고 바로 전화할테니 기디려보소" 하고 큰 도면 을 들고 천서리로 막국수촌으로 갔다. 비빔막국수 한그릇 먹고  그땅을 보니
도면에는 도로가 없는데 군에서 콘크리트 포장을 그땅으로 해놓아서 그땅을 확실히 찾았다. 도면에는 도로는 없으나 사실상의 도로는 있고 5~6년은 묵혔을 것이고 땅 모양은 사다리꼴이고 경사가 좀 젔다. 천서리 막국수동네 뒤에 약간 낮은 산 밑에 묵혀저 있었다.

나는 그땅을 보자마자 흥분이 되고 가슴도 뛰고 욕심이 생겼다. 왜냐하면 그여자는 480만원에 팔아주면 복비를 80 만원을 준다고하니 내가그땅을 사면 400 만원만 주면 되니까 2080 평방미터가 630평정도니까 내생각으로 그땅 평당 시세는 평당에 20만원이상이 된다고 보니 그땅의 값이 자그마치 1억 2천만원이 된다.
내가 사기로하고 사무실로 왔다.그여자에게 즉시 전화를 하여" 그땅을 확인을 했는데 경사가지고 땅 모양이 삐닥하여 별로던데요?" 하니 
그여자는 본전만 받아주면 은혜를 꼭값겠다고 통사정을 했다. 그래서 나는 빠른 시일에 팔아보겠다고 하여 박면장에게 전화를 하여 나오라고하고 모던 사정을 말하고
내일 오후에 서울 구의동으로가서 계약을 하고 잔금까지 주고 등기서류가지 받기로 하였다.

점심을 먹고나니 또 그여자에게 전화가 왔다. 물론 또 전화가 오길 기다렸다. 또 팔아 달라고 죽는 소리를 했다. 그래서 정 급하시다면 내일 오후에 계약하러 갈테니
물론 잔금과 일시불로 할것이니 등기 서류를 준비 해두라고 했다. 그랬더니 그여자는 울듯이 좋아햇고 고맙다고 난리더라. 복비는 80 만원에서 십원도 안빼고 다드린다고 했다. 사실은 복비는 문제가 이니였다. 내가 그땅을 사면 사실상 그땅을 내가 훔치는 것과도 같아서 마음이 양심에 걸려 죽겠더라.그르나 욕심이 양심보다 더 강했다. 1억 2천만원자리 땅을 480 만원에사고 또 복비를 80 만원을 받으니 혈압이 본래부터 높은데 얼굴이 화끈거려 죽을 번했다. 

드디어 박면장하고 나하고는 오전 11시쯤 점심을 묵고 서울 구의동에 주소데로 찾아가서 계약을 하고 등기서류를 받고 복비를 80 만원을 주길레 20만원만 받고 60만원은 돌려주었더니 그여자는 우리한테 " 경상도 사람은 학실히 다르다"면서 고맙다고 하면서 입이 째지는것 같이 즐거운 표정이더라. 나는 그여자의 얼굴도 바로 볼라케도 죄가되여 미안하고해서  바쁘니 빨리 가야한다고 우리 여주 사무실로 왔다. 등기절차는 요즈음과는 많이 달라서 전매는 물론이고 실거래도 아니고 공시가격으로 등기가 되고 하여 1억 2천만원짜리를 500만원에 등기를 해도 아무른 문제도 없었다.전매도 되고  업 또는 다운 계약도 되고  하는 시대였다. 같이 갔던 박면장 부인앞으로 등기 한다고 해놓고는 우리 집사람 명의로 하였다. 그당시 부동산 관련 법규는 지금에 비하면 부동산으로 돈벌기는 식은 죽먹기였다. 

나는 처음부터 죄책감(양심적으로)을 갖고 땅주인 여자의 말 그데로 달라카는 그데로 다주고 계약을하고 등기를 실행을 하였는데 그여자의 죽은 남편이 그땅을 구입을 할때 그당시의 가격이 480만원이 아닐 것이고 최소한 3~ 4천만원 정도 일 것이라는 사실을 나는 짐작을하고 내가 480만원에 구입을하여 되팔면 많은 차익을 남길 것이 학실하다고 판단을 하여 우리집 사람 앞으로 매매 등기를 완료하였는바, 그여자의 남편이 사망을하고 아주 어렵게 살고있는 사실을 인지를 하고도 그땅의 현실 가격을 그 여자에게 말을하지 않고 땅가격을 전혀 모르고 또한 아들 등록금이 급한 이유로 그땅을 나에게 넘긴 것은 그 여자에게도 무지의 문제가 있지만 내가 거저 먹을려고 비양심적 또는 무슨 죄목인지 범하여 많은 차익을 얻었다는데는 나에게 아무나 비난을 해도 나는 반박을 못할 것이다. 요즈음 밤이 길어 아이패드를 안고 잠이들지만 지난 일 중에 비양심적으로 남에게 피해를 준것들이 생각이 나서 또한번 이글을 적어본다.  
  
내가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이홈피가 마치 나의 자서전과 같은 나의 지나온 길을 쓰는 것 같아서 부동산 하는 사람들이 이글을 읽고 생각을 함 해바라는 거다. -- 아리랑 --

  


2021·01·14 10:41 
강판사 제가 이곳에 와서 많은 글을 보고 댓글을 달지만 ~~손계수 사장님 같은 분만 계시면 우리나라 참 좋은 나라가 될텐데...나무아미타물 관셈보살**

21·01·18 14:59  

강판사 누구나 죄를 고백하기는 싶지 않는데....저도 많은 양심을 팔고 있었는데....고백합니다...앞으로 더욱 회개하고 바르게 살겠습니다

21·01·18 15:00  

강판사 저도 가만히 생각해 보니 물욕이 없는 사람은 없으니 ~~인간인지라 순간적으로 했던 30여년전 일은 이제 잊으시고 ~~앞으로 좋은 물건 잘 거래성사 시키면 하느님깨서 보우하사 손사장님의 뒷일을 잘 봐주실것 같습니다???

21·01·1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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