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부동산; 청송,영양의 부동산투자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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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목사한태는 항상 이긴다. ^^ Name: 아리랑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 천남리에 천남교회가 있다. 그 교회의 목사는 대구 출신으로 어릴적부터 소아마비로
다리를 쩔뚝거리고 댕긴다. 대신면 면소재지의 우리부동산에 가끔 놀러와서 땅도 소개를하고 복비도 나누어 쓰기도하고
종교적인 논쟁도 많이 한다. 어느날 또 논쟁이 붙어 육박전까지 갈려다 누가 말려서 끝이났다. 그 목사는 나만 보면 교회에 나와서
기도하고 예수를 믿어라고 했다.

나는 그 목사에게 예수를 믿어면 떡이나오나 밥이나오나 라고 비아냥댔다. 목사는 성경말씀에 예수님은 돌을 빵으로 만들어서 많은 군중들에게
나누어 주는 능력을 가젔고 죽은지 3일만에 다시살아났고 문둥병 환자를 손으로 만지니 낫게하였다는등 이치와 과학에 맞지않는 설교를 또
시작을 하였다. 그르나 나는 절대 무신론자( absolute nonbeliever)이고 과학주의자인데 목사의 말은 전혀 근거가 없고 비과학적이고
그 실현성이 zero 라고했다. 그리고 성경에 쓰여저 있다고 믿으라고 강요를하면 되느냐라고 하니 성경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잉간이면 누구나가 다 믿어야된다고 했다. 한번도 보지못한 하나님은 왜 그렇게도 일리 없는 말을 하느냐고 했고 목사는 어려운 일이나 안되는 일이 있어면 
기도를 하면 다 이루어진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그 목사에게 내기를 하자고 했다. 

내일까지 돈 100만원만 내려주시요 라고 기도를 하면 돈 100만원이 하늘에서 떨어지느냐고 목사한테 물어니 그 목사는 기도를 정성스레 하면
소원데로 이루어진다고 했다. 목사한테 그르면 각서를 쓰고 내기를 하자고하니 그목사는 어허이! 손사장은 사람이 점잔치 못하고 사람이 좀 덜 댄것 같다고했다.
나는 열이 받혀 박목사는 앞으로 실현성이 전혀없는 말을 신도들에게 함부로 하지 말라고 톤을 높혔다. 박목사와 나는 10여분 동안 종교의 허구성과 종교의
믿음에 대하여 언쟁을계속하니 옆에 언쟁을 듣고있던 예수쟁이들은 슬그머니 나가고 목사도 문을 쾅하고 열고 나가면서 저른 무식한 사람하고는 상대를 안하겠다고 
하면서 열이 많이 받은 상태로 나갔다. 나도 목이 좀 쉬었다. 괜히 예수쟁이와 언쟁을 한다고 목까지 쉬어 버렸다. 

그 다음날 아침에 부동산 사무실로 그 교회 이 장로라는 사람이 왔다. 이 장로는 부동산 투기꾼으로 돈을 많이 벌었고 땅도 많았다. 저거 목사한태 무슨 이야기를 들었는지 나를 타이르고 훈시할려고 온것 같았다. 이 장로한테 미리 어제의 목사와의 언쟁에 관하여 그데로 대충이야기를 다했다. 그랬더니 그 장로는 목사는 성경의 말씀을 있는 그데로 전하고 믿음을 전파하는 사람이고 나보고는 또 손사장은 믿음이 부족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여 그르니 성경공부를 더욱 하라고했다. 
가재는 개편이라고 어제는 목사가 와서 사람을 열받치게 하더니 오늘은 아침부터 장로가와서 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이였다. 

열이 좀 나서 그 장로에게 그르면 예수가 돌을 빵으로 만들고 가난한 자가 돈 100만원만 좀 내려주세요라고 기도를 하면 그돈이 하늘에서 내려오느냐고 
따젔다. 그랬더니 그 장로는 손사장은 마음의 도량이 좁고 신앙심이 부족하여 그르니 성경에 나오는 말씀은 그 이유를 달지말고 무조건 믿으라고했다. 
그르나 나는 사리에 맞지않는 말을 절대로 못믿겠고 그 성경을 안맏는다고 무슨 벌이라도 받느냐라고 하니 그장로는 또 큰소리로 성경의 말씀을 이유를 달지 말고 무조건 믿어라고 했고 그르면 부귀와 영화가 온다고했다. 또다시 나는 부귀와 영화는 돈과 권력만 있어면 되는거지 지나가는 껄뱅이도 성경말씀만 믿어면 부귀와 영화가 오느냐고 했다. 또 장로와 나의 언쟁이 시작이 되였다. 마침 그때 서울에서 땅을 보러 손님이 문을 열고 들어왔다. 그르자 장로는 다음에 보자고  하면서 나갔다. 

어제 오늘 종교논쟁으로 목이 쉬어서 부동산 손님과도 이야기를 할려니 목이 따갑더라.
오늘 이글을쓰는 이유는 올 여름 7월달에 착실한 기독교 교인의 가족들 중에 우리동네 사람인데 아들이 SS기(농약 살포기)를 하다가 물의 양이 넘 많아서 그만 기계가 굴러서 중상을 입고 허리와 다리를 많이 다처서 서울 현대병원에 입원 수술을 하였다. 어느날 다친 아들의 아버지와 마주처서 인사를 나누는 중에 그의 아버지가 하는 말이 하나님의 은총으로 그나마 다행으로 죽지아니했으니 하늘의 축복이 내렷다고 했다. 그리고 손사장도 오늘 부터라도 우리교회에 나오라고 했다. 나는 마음속으로 피식헸다. 하나님의 은총이 뭔지모르지만 은총인지 금총인지 있다면 왜 처음부터 사고를 안나겠끔 해주어야지 왜 사고를 내게하여 사람을 병신으로 만들어 놓느냐는 거다. 
그사람은 지나가면서 손사장도 교회에 나가서 기도를 많이해야 된다고했다. 나는 (마음속으로)어찌하여기도를 매일하는 사람은 사고를 내어 병신이되고 나같이 평생기도를 안하는 사람은 멀쩔하노 이거야.

나는 절대 무신론자이고 현실론자이다. 즉 종교는 미신이고 허구(fiction)로 본다.종교를 믿고 무엇을 바라고 기도를 한다고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Nothing is from
believing in God). 어떤 사람은 죽음이 두려워서 종교를 믿는다고 한다. 또한 사후세계를 대비해서 종교를 믿는다고한다. 죽음은 생물학적인 죽음, 즉 호홉과 혈행과 뇌의 멈춤으로 끝나고 사후의 세계즉 천당이나 만당이나 지옥같은게 없다. 개나 되지등 동물들의 죽음과 사람의 죽음과 다를바가 없다. 오늘의 글은 약 25년전의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 하림리 에서 양식장과 대신면 소재지의 부동산 ( 세종부동산)을 할때 목사와의 종교논쟁을 생각데로 쓴것이다. -- 아리랑 --   
2020·10·04 13:58 
강판사 정치문제 종교문제...모두 문제가 따라다니는 거 보면 문제가 많은거 같습니다

20·10·04 19:19  

강판사 아무튼 저는 손사장님이 좋은니 손사장님과 생각을 같이 합니다...

20·10·04 19:20  

강판사 이런 말이 있더군요 어느교회에서 설교를 하는데 "지옥에 갈 신도님 있으면 손을 드세요하니 한명도 들지 않아서 그럼 천당에 가실 신도님!!! 하니 모두가 천당에 간다고 하더랍니다...그때 목사님이 그럼 지금 천당에 가실신도님 손들어 보라고 하니 한명도 없더라고 했다는 군요....

20·10·04 19:22  

강판사 그런것 보면 천당이고 나발이고 지금 현재 내가 있는곳이 천당보다 백배 천배 좋다고 생각하면서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가면 최고인거 같습니다...대다수 그렇지는 않겠지만 목사님들도 구별을 잘 해야 될것같습니다

20·10·04 19:23  

강판사 사실 저는 교회에 다니기에....그래도 목사님 인정은 하고 있습니다...아무튼 손사장님 주장이 틀리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20·10·05 08:56  

강판사 제 생각을 자유롭게 적었으니 돌팔이라고 하지 말아 주셔요~~ㅠㅠ

20·10·05 08:56  

     
NO       SUBJECT NAME DATE
  야이 개새끼야 불쌍한 박근혜대통령을 석방해라. [1]  아리랑 20·10·15
  국가 반역자 문재인 일당을 처형하라. [3]  아리랑 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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