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부동산; 청송,영양의 부동산투자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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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로 금리 시대, 땅을 사라. Name: 아리랑  
오늘 매일경제신문에 Top News가 제로금리 시대이고 그 부연설명이 있었다.
지방 땅을 사라 는것이다. 은행에 1억을 1년간 맡기면 세후 120만원이다. 이것도 이자라고?
나는 두달 전부터 무언가 낌세를 차리고 이홈피에 귀농예정자들은 미리 땅을 사는게 좋다고 했다.
전 세계적으로 금리 하향 안정세이고 미국은 곧 마이너스 금리시대를 맞이 한단다. 우리나라의 금리도
예금 금리는 1.8 내지 2.5 % 또는 그 이하로 예정이 되고 있다.
 
경제 학자들은 R 의 공포 또는 D의 공포를 들먹이면서 국민에게 겁을주고 있다. 경기침체(Recession)나
통화 수축(Deflation)은 지금 예금 금리가 바닥이면 곧 시중 바닥에 깔려 있는 돈이 부동산으로 갈수 밖에는 없다고 한다.
13년전에 미국발 하우스 푸어 사태로 부동산 침체기를 겪은 후 3년만에 부동산 가격이 2.5배로 폭등을 하였는데 우리나라의
지방 땅 가격도 10년 전에 비하여 오늘까지 3배에서 5배가 올랐다. 물론 청송 영양의 토지가격이 폭등을 한 이유는
 
동서고속도로 완공과 도시인의 많은 귀농현상으로  인하여 토지가격이 급상승을 하였다.오늘을 기준으로 10년 전에
청송 영양의 농촌 마을 부근의 농지가격은 평당에 2만원에서 길문이 좋은 것은 3만원정도 였는데 지금은
평당에 8만원에서 20만원정도 한다.그르나 문재인 절라도 빨갱이 정권이 들어서고 모던 부동산을 국유화를 한다고 소문이 나고 
또한 재화 생산경기와 소비 활동의 부진으로 시중의 돈이 동맥 경화(Money Crunch)의 원인인  사람들이
돈을 끌어 안고 숨을 죽이고 있다. 즉 이자도 없는데도 돈을 은행에 맡기거나 정기 예금을 들고 있다.
 
문재인 빨갱이 정권이 들어선 이후에 가장 타격이 많은 업종은 길거리 상가들이다. 마지 못해서 또는 가계가 나가지 아니해서 억지로 
가계 문을 열고 있는 곳이 대부분이다.이런 상태가 계속 지금까지 이어 오고 있고 경기 개선이 희망이 없고 대도시의 실직자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문재인 빨갱이 정부는 국가 경제를 책임을 질 의사도 또는 경제를 일어킬 능력도 전혀 없다.문재인 빨갱이 정부는 
우리나라의 경제 수준을 북한의 껄뱅이 경제 수준으로 낮게 마추어 경제 통합을 이루고 그 다음에 정치 통합을 이룬다는 계획이다. 

그르므로 대도시의 사람들은 빈부 차이로 못가진자(have not)들은 물가가 높은 서울에서 살기가 너무 어렵다.
그래서 요즈음 서울 부산 포항 울산 창원등 대도시의 임금 근로자들의 귀농에 대하여 전화 문의와 땅가격의 동향에 대하여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듯한 인상을 주고 있다. 귀농을 문의하는 사람에게 농지가격을 평당에 8만원에서 15만원정도를 줘야 한다니 
걱정이 태산이다. 이 가격도 2년간 약 보합시세이니 더이상 가격의 하락은 어려울 것이라고 하니 걱정하는 눈치다. 

청송은 사과, 영양은 사과와 고추가 주 작물이다.사과 밭은 요즘은 사과 공판장 가격이 작년도에 비하여 거의 반값이므로 
사과 밭은 인기가 없고 맨밭을 찾는 사람이 많다. 사실 맨밭의 물량은 별로 없다. 아무리 토지 부동산이 거래가 없어도 물량 자체가 없다. 
간혹 시골의 농부가 자식들이 서울등 대도시에서 사업등으로 급한 돈이 필요한 경우는 토지를 싸게 파는 경우는 가끔은 있으나 
좋지 않는 경기에 비하여 땅 가격은 보합으로 강세로 진전이 될듯하다. 

문재인 빨갱이 정부의 수명이 길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에 귀농을 희망하는 사람은 땅부터 사두는 게 좋을듯 하다.
전국에서 가장 토지가격이 싼곳이  청송 영양이다. 농지 가격이 8만원에서 15만원 정도인데 또다시 부동산 바람이 불면 
3~4년만에 또 두배로 오르는 것은 쉬운 일이다. 귀농 희망자들 에게는 다소 실망이지만 사실이 그렇다. 

전에도 이야기를 몇번 했지만  서울 하남에서 다세대 주택을 팔고 2억2천만원을 갖고  우리 사무실에 왔는데 나는 석보 주남에
평당 4만원 짜리 논(그당시 수박밭) 4천평을 사라고 억지로 권했는데 저거 여자는 내말데로 계약을 하자고 하는데 쪼다같은 남자는 
체면에 집을 잘짓고 싶다고 하여 다른 부동산에 가서 땅 290 평을 사서 집을 짓고 살고 있더라. 나는 집은 비닐하우스에 살든지
우리 사무실 방에 우선 살든지 땅 4천평을 사야 일어설수 있다고 여러번 그케도 안되더라. 

그후에 2년 후에 그 여자를 농협 수퍼에서 만났는데 아리랑 사장님 말을 안들었는 것이 한이되고 그 수박밭 앞을 지나가기도 싫고 
그 밭을 못사서 생각만 해도 울고 싶다고 도 했다. 집 짓는데 2억 까까이 들고 농토도 없고 해서 지금 곤란하다고 했다.
지금 그 수박밭은 평당에 15만원은 한다. 귀농은 무에서 유를 창조 하는 것이다.-- 아리랑--   
  
2019·10·01 09:23 
강판사 네 그렇습니다....땅만이 살길인거 같습니다
제로금리시대 땅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19·10·02 11:08  

     
NO       SUBJECT NAME DATE
  지난 태풍에 고추가 다 넘어가뿟따.^^  아리랑 19·10·06
  "절라도 빨갱이, 숱이 검댕이 나무란다" [4]  아리랑 1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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