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부동산; 청송,영양의 부동산투자 전문
| 관련링크

양도소득세 계산
등기닷컴
공시지가 조회
등기부등본 열람
편안하게 전화하세요
자유롭게 쓰세요- 부동산 질문, 매매게시물 등..


  너무 불쌍한 동서울 50대 Name: 아리랑  
나는 지난 토요일(6일)서울역 집회에 갔다. 보궐선거를 치루고 처음 하는 집회로 꼭 참석을하여
대한 애국당 동지들과 고통의 칼날에 서고 싶었다. 서울역 부근은 주차 하기가 어렵고 올때는 잠이 너무와서
이번에는 안동에서 고속 버스로 갔다. 뻐스로 서울역 집회에 가니 너무 편하고 음악도 듣고 진짜로 팔자가 좋은 것 같았다.
 
아마 20년만에 처음으로 택시를 타니 동서울에서 서울역까지 1만 8천원을 하더라. 서울역에 도착을하니 수 십만명이 운집을 하여
나는 고무가되여  의기양양하여 군중을 뚫고 연단 바로 앞에 조대표님과 서석구 변호사님과 인사를 하고 연단위에 오른쪽 위에
태극기를 들고 있던 진순정이 하고는 손을 흔드는 것으로 인사를 했다. 진순정이는 1 %를 얻었지만 45 %를 얻은 탄핵정당인 자유한국당을 
떨어뜨리는데 성공을 했음으로 이긴 개임이였다.  

대한 애국당 조대표님은 햇볕에 너무 거을러서 얼굴이 까맣게 탓더라. 그리고 경북의 각지역 위원장들은 아무도 
보이지 아니했고 그르나 태극기를 들고 나온 사람들은 무려 12 만명 정도 되고 경찰추산 3만명이더라. 
비는 서울역 집회에서는 오지않고 광화문 집회로 진격하는데 내가 사청앞을 지나는데 비가 약간 내릴려고 하더라. 

그래서 나는 시청앞 출입구로 내려와서 전철을 타고 동서울로 왔다. 광화문 집회까지 참석을 못하고 중간에 합바지 방구 새듯이 
집으로 오는 것으로 오늘 집회 참석은 반만했다. 비오는데도 태극기 행진을하는 동지들에게는 너무 미안하지만 ... 

## 그런데 나는 오늘 너무 불쌍하게 보이는 50 대 실업자를 보고 또 눈물과 콧물이 나서 죽을 뻔했다. 옷은 늦가을 옷으로 세탁도 못하고 
추위에 견디기가 좀 어려울 것 같고 얼굴은 노가다로는 안보이지만 노숙자로 보이는데 그는 대합실 의자에 앉아서
교차로던가 벼룩시장이던가를 유심히 보면서 볼펜으로 뭔가를 적고 있었다. 바로 옆에는 등산용 짐 봇따리를 두고 신발은 낡은 운동화고
집에는 들어가지도 못하는 노숙자인 것이 분명하더라. 50 대 남성이면 분명히 그를 기다리는 한 가정이 있을 것인데 지금 오후 6시경인데 저사람은 
저녘 밥을 먹을 것인지 잠은 어디서 노숙을 할 것인지 그만 나는 또 눈물이 나서 콧물 눈물이 범벅이 되고 사람들이 많이 댕기고 하여 
죽을 것도 같았다. 내지갑에는 돈이 택시비를 하고 한 8만원정도 뿐이였다. 이돈 8만원을 줄 용기도 없고 주면 큰 봉변을 받을까 도 생각을 했다. 

또 카드로 한 100 만원정도 찾아서 한번 주어 볼까도 생각을 했다. 나는 우리 아부지가 돈을 너무 못벌어서 나는 국민핵교때 고향 해운대에서 아이수 께기 
장사도 했다. 해운대 깡패들 한테 얻어 맞어면서까지...밥 못먹는 날이 먹는날보다 많았지. 그런 우리 아부지를 생각하니 눈콧물이 안 흐르면 잉간이 아니지. 
약 2~3분 이런 상황에서 그 사람은 보따리를 둘러 메고 전화박스로 가더라. 그에게 좋은 일자리라도 생겨주면 진짜로 좋겠는데.. 
나는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상태에 화장실로 가서 세수를 하고 안동행 6시 40분 뻐스를 탔다. 장거리는 뻐스가 좋았다. 눈감고 지난 어린시절 자기 아버지가
원양 어선에서 실종된 호순이도 생각이낫다. 호순이는 ....
나는 심장이 좀 약한지 이런 장면을 보면 안된다. 이런 만남이 잔짜로 실타.## --아리랑 --   

 
2019·04·09 19:34 
강판사 아무튼 부동산사장님으로 대한애국당의 열성 당원으로 멋지게 활동하시는 손사장님 ~~화이팅입니다

19·04·12 20:04  

강판사 서울오시면 올겨울까지는 연락주시면 배, 사과 선물받은 보답을 해야하는데...제가 길 안내까지 책임지겠슴다

19·04·12 20:05  

강판사 서울은 지하철과 버스를 잘 이용하면 오히려 택시보다 더 편리하고 빨리 갈수 있습니다~~ㅎ

19·04·12 20:05  

     
NO       SUBJECT NAME DATE
  황교안, "박근혜 석방은 어려울것"  아리랑 19·04·12
  (상식) 사건과 사고 [3]  아리랑 19·04·07
Copyright 2019 Zeroboard / skin by GGAMBO
찾아오시는 길 | 등록번호 : 가4228-31 | 대표및 공인중개사 손계수 | Fax: 054-874-8687
   상호 : 아리랑공인중개사사무소  /  도로명주소 : 경상북도 청송군 진보면 진안로 19